고객센터
CS Center

자주하는 질문

고객님의 궁금증을 신속하고 정확하게 알려드리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Q

난방이 잘 되지 않습니다.

A

1) 온도조절기의 온도 설정이 적정한지 확인하시고, 온수분배기의 드레인 밸브를 이용하여 온수배관 내에 있는 공기를 빼 주셔야 합니다.

 

2) 개별난방의 씽크대 하부에 있는 구동기 나 온도조절기의 불량으로 밸브가 닫혀있어 난방수가 흐르지 않는 수가 있으니 관리사무소에 연락하시거나 온도조절기 AS 고객센터로 조치 받으시기 바랍니다.


Q

저층 세대 앞 발코니에서 비누거품이 올라옵니다.

A

안방 발코니의 배관은 각 라인의 세대별로 연결이 되어 있어 윗 층의 세대에서 과도한 세제 사용 시 저층부위에서 비누거품이 역류할 수 있습니다..

 

부득이하게 이불빨래를 할 경우 욕실에서 하여야 하며, 일부 고층세대에서 계속 지정된 장소가 아닌 곳에서 세탁을 하는 경우 입주자대표회나 관리사무소에 통보하여 해결하시기 바랍니다.


Q

세대급수 압력이 점점 낮아져서 사용이 불편합니다.

A

1) 수도계량기, 세면기, 욕조, 씽크 수전에는 거름망이 있습니다<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나눔고딕;

Q

갑자기 가스공급이 중단되어 가스렌지를 사용할 수 없습니다.

A

6~15층 세대에는 화재방지를 위한 자동식소화기(온도, 가스감지기, 가스차단밸브)가 설치되어있어 냄새나 과열에 의하여 가스밸브가 차단될 수 있습니다.

 

대부분 환기를 한 후에 차단밸브를 수동으로 복구하면 해결되나 반복될 때나 그 외의 층일 때는 관리사무소에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Q

양변기 배수가 잘되지 않습니다.

A

1) 양변기에 칫솔, 비누, , 물티슈, 여성용품 등 기타 융해되지 않는 이물질이 들어간 경우이므로 먼저 관리사무소에 압축기가 비치되어 있다면 압축기를 이용하여 뚫어보고, 뚫리지 않으면 가까운 전문 업체의 조치를 받아야합니다.

양변기는 이물질이 들어가지 않도록 사용 후 뚜껑을 항상 닫아주시기 바랍니다.

 

2) 한 번에 배수가 잘되지 않을 때는 물탱크에 수위가 너무 낮거나 물을 절약하기 위하여 물탱크내부에 벽돌 등을 넣어 물의 양이 너무 적은지 확인하시고 수위를 조절하셔야 합니다.

 


Q

씽크대의 하부나 바닥 배관에서 물 흐르는 소리가 납니다.

A

난방배관에 공기가 유입이 되면 발생하는 현상으로, 공기가 물과 같이 흐르면 '꾸르륵~'하는 소리가 반복해서 납니다.

Q

배수구에서 냄새가 많이 납니다.

A

세대 내 모든 배수구에는 트랩(냄새역류 방지 시설)이 설치되어 있으며, 트랩의 봉수(고인물)가 오염되어 냄새가 날 수 있으니, 뚜껑을 열고 청소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안방발코니의 경우 사용 하지 않아 트랩 내부의 봉수가 없어, 냄새가 역류 하오니 일정기간을 두어 봉수가 마르지 않거나 오염되지 않도록 관리 하여야 합니다.


Q

결로현상을 막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A

발코니 결로(이슬맺힘현상)을 방지하려면?

 

여름에 차디찬 물을 컵에 놓아두면 이슬이 맺힙니다.

건물도 똑같이 바깥과 실내의 온도차가 커지면 외부와 접한 콘크리트 안에 이슬이 붙고 물방울이 흐르는 현상이 일어납니다. 이것을 소위 이슬맺힘현상이라고 합니다. 또한 콘크리트계 건물은 목조와 달라서 외부의 찬 기운이 빨리 실내로 전도되어 결로현상이 심하게 일어납니다.

통풍을 좋게 하고 환기를 자주하여 습한 공기를 환기함과 동시에 수증기의 발생을 적게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실례로 내부온도가 20, 습도 70%인 경우는 외부온도 8.5일 경우 발생되니 특히 겨울철에 는 습도관리가 중요합니다.

취사시나 직접 연료를 태우는 오븐형 스토브(석유, 가스스토브 등)을 사용할 때는 환기를 시켜야 합니다.

이슬맺힘은 벽이나 천정에 발생하는 곰팡이의 원인이 되므로 발생한 물방울은 마른 천으로 닦아주시기 바랍니다.

대부분 발코니에 샷시를 설치하므로 결로 발생 가능성이 높습니다.

자주 환기를 시켜 결로현상을 방지하시기 바랍니다.(특히 장마철, 겨울철)

환기를 충분히 해도 결로가 발생하면 세척제로 닦아내시고, 충분히 건조시켜야 곰팡이가 생기지 않습니다.

 

실내 곰팡이를 방지하려면?

 

콘크리트는 시멘트와 골재를 물에 혼합하여 만들기 때문에 많은 수분을 함유하고 있습니다. 이 수분이 건조될 때 까지는 수년이 걸립니다. 특히, 신축 후 얼마 안 돼 장마나 동절기를 맞으면 벽장이나 가구의 뒷부분 등에 곰팡이가 발생될 수도 있습니다. 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환기를 충분히 하고 실내를 건조시켜야 합니다.

주방에서 조리를 하실 때는 렌지후드를 가동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방의 습도를 관리하는 데는 습도계, 온도계는 필수품이며, 장마 때는 에어컨이나 제습기로 습도를 조정하실 수 있습니다.

가구를 배치하실 때는 벽에 딱 붙이지 마시고, 벽체에서 약 5~10cm가량 떨어뜨려 가구 곰팡이를 사전에 방지하시기 바랍니다.

욕실 사용 후에는 20분 이상 환풍기를 가동해 수증기를 날려버리거나 마른수건으로 물기를 닦으면 곰팡이 번식을 최소화 할 수 있습니다.

 

결로는 벽이나 천정에서 발생하는 곰팡이의 원인이 되므로 맺힌 물방울은 마른 천 으로 닦아주시고 곰팡이가 발생한 부분은 락스(원액)를 분무기에 넣어서 곰팡이에 직접 뿌려준 뒤 자연 건조를 시켜 주십시오.